전체 뉴스
-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석·김민섭, 개인혼영 400m 동반 결승행…메달 도전 한국 수영의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북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 나란히 오르며 메달 도전에 나선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1초80을 기록했다. 전체 3위에 오르며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 함께 출전한 김민섭도 4분23초75로 전체 7위에 자리해 함께 결승 출발대에 서게 됐다. 김민석은 예선 2조에서 고지마 유메키(일본)와 경쟁했다. 접영을 마친 뒤 상위권 2026-09-22 10:50:48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女 배드민턴 단체전 8강 첫판 완승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첫 판을 가져왔다. 안세영은 세계 28위 레차나 카루파테반을 2-0(21-12 21-8)으로 가볍게 격파했다. 1게임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리며 9점 차로 승기를 잡았다. 배드민턴 단체전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되며, 5경기 중 먼저 3승을 따내는 국가가 승리한다. '에이스' 안세영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026-09-22 10:43:38 -
[아이치·나고야 AG] 곽빈 이어 'KBO 다승 1위' 최민석 뜬다…홍콩전 선발 출격 한국 야구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조별리그 연승에 나선다.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승리를 챙긴 한국은 이번에는 최민석(두산 베어스)을 선발로 내세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홍콩전 선발은 최민석이다. 2006년생인 최민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성인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전은 태극마크를 달고 나서는 첫 실전 무대다. 프로 2026-09-22 10:42:58 -
[아이치·나고야 AG] 허연경, 자유형 100m 예선 55초14…전체 공동 5위로 결승행 한국 여자 수영의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진출했다. 허연경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55초14를 기록했다. 2조에서 중국의 청위제(54초50)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온 허연경은 전체 순위에서 일본 이케모토 나기사와 공동 5위에 올라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허연경은 초반부터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첫 50m를 26초57로 통과한 뒤 후반에도 순위를 지키며 조 2위로 2026-09-22 10:30:01 -
박신혜 득녀…소속사 측 "산모와 아이 건강, 축복 부탁"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오늘(22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2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SALT Entertainment)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낌없이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 2026-09-22 10:28:37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롤모델' 태국 배드민턴 신예, AG 도핑 양성…잠정 출전 정지 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기대주 피차몬 오팟니푸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핑 검사에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국제검사기구(ITA)는 21일(현지시간) 오팟니푸스에게서 채취한 검체에서 금지약물인 푸로세미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로부터 이번 대회의 도핑 검사와 결과 관리 업무를 위임받은 ITA는 지난 17일 일본 나고야에서 경기 기간 외 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오팟니푸스는 관련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잠정 자격 정지 2026-09-22 09:16:51 -
가수 이기찬 근황…창고형 약국서 '감기' 불러, 버스킹 스케줄 보니 가수 이기찬의 근황이 화제다. 다름 아닌 ‘창고형 약국’에서 공연을 한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최근 이기찬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도움 주신 약국님들 감사합니다. 또 이게 맞나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독감접종이 시작됐습니다 ‘감기’ 들어주세요”라며 재치있게 말한 뒤 ‘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기찬은 약국 한가운데서 마 2026-09-22 09:16:12 -
제배원 성한빈, 데뷔 3년 만에 솔로 데뷔…'데드얼라이브' 발매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22일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은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멍과 상처가 번진 듯한 거칠고 위태로운 등 위로 선명한 붉은 나비가 앉아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강렬한 시각적 대비를 이루는 이미지는 새 앨범을 통해 그가 펼쳐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2026-09-22 08:36:06 -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 수영 간판' 김우민, 1500m 자유형 출전…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 한국 장거리 수영의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해 2회 연속 메달을 향한 레이스를 시작한다.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한다. 김우민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은메달리스트다. 항저우 대회에서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 금메달을 획득한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m와 계영 400m를 포함해 모두 6개 종목에 출전한다. 한국 수영은 전날(21일)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 2026-09-22 08:25:49 -
야놀자, 여행 넘어 주거·호텔까지…'AI 페스타 2026'서 기술 총출동 여행 일정을 짜고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아파트 민원을 24시간 접수하고 호텔 체크인까지 자동화한다. 야놀자가 여행부터 주거·호텔 운영까지 일상 곳곳에 적용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한자리에서 공개한다. 야놀자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페스타 2026(AI Festa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야놀자넥스트와 놀유니버스, 산하정보기술 등 그룹사가 참여해 여행·기업·주거·호텔 분야에 적용한 AI 기술 2026-09-22 08:11:18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일본에 0-3 패배…결승 진출 좌절 여자 배구 대표팀이 4강에서 맞붙은 일본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20-25 22-25 16-25)으로 승리를 내줬다.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8년 만의 시상대 복귀 가능성은 남겼다. 대표팀은 이날 중국에 패한 태국과 22일 오후 4시 동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앞서 2010 광저우 대회에서 동메달, 2014 인천 대회에서 금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 2026-09-21 22:07:49 -
[아이치·나고야 AG] 곽빈, 6이닝 노히트 10K...대만에 5-0 완봉승 한국 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5-0으로 이겼다. 선발 곽빈이 6이닝 동안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고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대회 5연패 도전의 첫 관문에서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곽빈은 볼넷 2개만 허용했고 투구 수는 90개였다. 대만은 KBO리그 한화의 왕옌청 대신 프로 경력이 없는 20세 실업 투수 린이웨이를 선발로 냈다. 투수전이 이어진 가운데 한국 타선은 2회말 선취점으로 2026-09-21 21:51:03 -
[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金...계영 800m 銅 획득(종합) 김영범은 21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전날 자유형 1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영범은 하루 만에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메달 레이스 선두 주자로 우뚝 섰다. 전날 100m 은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자 한국 수영의 첫 금메달을 추가하며 김영범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 메달 레이스 선두 주자로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은 21초94로 동메달을 따면서 2022년 항저우 대회 이후 연속으로 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2026-09-21 21:41:08 -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 금메달 1개 추가…종합 3위 유지 대한민국 선수단이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둘째 날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한국은 이날 금메달 1개와 동메달 8개를 획득하며 중국(금메달 23개), 일본(금메달 8개)에 이어 전체 메달 순위 3위를 유지했다. 이날 메달 수확은 수영이 주도했다. 김영범은 수영 종목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냈다. 김영범은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지유찬에 이어 2회 연속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이다. 윤지환은 남자 배영 50 2026-09-21 21:36:43 -
[아이치·나고야 AG] '대타' 윤동희 쏠로 홈런...한국, 대만에 5-0 격차 벌려 한국 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5-0 리드를 이어가고 있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대타 윤동희의 한 방이었다. 윤동희는 8회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이 득점으로 한국은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선발 곽빈은 6이닝 동안 안타를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 수는 90개였다. 대만은 KBO리그 한화의 왕옌청 대신 20세 실업 투수 린이웨이를 선발 2026-09-21 20:53:27 -
[아이치·나고야 AG] 곽빈, 대만 상대 6이닝 무실점 노히트...한국 3-0 리드 한국 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과 팽팽한 투수전을 벌이며 3-0으로 앞서 있다. 두산 베어스 소속의 선발 곽빈은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도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삼진은 10개, 투구 수는 90개였다. 곽빈은 올 시즌 KBO리그 평균자책점(2.26)과 탈삼진(186개) 부문 1위를 달리는 에이스로, 대표팀의 대회 5연패 도전에서 첫 경기 선발을 맡았다. 한편 대만은 KBO리그 한화에서 뛰는 2026-09-21 20:2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