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추석에 뭐볼까] 한가위 연휴…취향따라 골라보는 OTT 특선 라인업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주요 OTT 플랫폼들이 집콕족부터 귀성·귀경길 이동객까지 사로잡을 풍성한 한가위 콘텐츠 라인업을 차려냈다. 현실 공감 오피스 드라마와 예능부터 웰메이드 영화, 귀로 듣는 오디오 콘텐츠까지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플랫폼별 추석 추천작을 한데 모았다. 티빙: 로또 당첨 오피스물부터 야구 연프·박찬욱 신작까지 티빙은 힐링과 도파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명절 상차림을 완성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당첨금 13억원을 품고 출근하는 막내 팀장의 2026-09-22 14:39:21 -
'바가지요금' 첫 적발부터 영업정지…정부, 가을 성수기 앞두고 단속 강화 숙박·음식업소가 게시한 가격을 지키지 않으면 첫 적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택시기사가 관광객에게 부당요금을 받다가 적발되면 곧바로 자격이 정지된다.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정부가 관광지 바가지요금 단속과 제재 수위를 높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2일 부산 해운대시장에서 하반기 ‘한국 관광 공정가격·친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해운대시장 상인회, 지역 관광협회, 숙박·외식업계 등이 참여했다. 이번 2026-09-22 14:38:45 -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여자 배드민턴, 말레이시아 3-1 제압…4강서 일본과 격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한국은 결승 길목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매치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한국은 23일 인도를 꺾고 올라온 일본과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첫 주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가볍게 출발을 끊었다. 안세영은 세 2026-09-22 13:48:00 -
유재석, 건강 문제로 '틈만 나면' 녹화 취소…" 감기 몸살·고열"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를 녹화할 예정이었으나 녹화 전 취소를 결정했다.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했다. '틈만 나 2026-09-22 13:47:28 -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 앞세운 男 혼계영, 결승 안착…2회 연속 메달 노린다 한국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이 예선을 통과하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는 결승에서 이번 대회 자신의 세 번째 메달을 노린다.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 조성재(국군체육부대), 김지훈(대전광역시청), 황선우로 구성된 한국 남자 혼계영 대표팀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에서 3분39초17을 기록했다. 예선 1조에서 카자흐스탄(3분38초65)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온 한국은 전체 16개국 가 2026-09-22 13:23:24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남자하키 조별리그 2연승...수비수 임도현 4골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2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의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혼자 4골을 폭발한 임도현의 맹활약을 앞세워 인도네시아를 5-0으로 이겼다. 나흘 전 첫 경기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누른 우리나라는 2승 무패, 승점 6으로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수비수인 임도현은 축구의 세트피스와 비슷한 페널티 코너 찬스에서 1쿼터와 2쿼터, 3쿼터에 한 골씩 터뜨리고 3 2026-09-22 13:22:56 -
[아이치·나고야 AG] '마지막 한 발'로 日 뒤집었다…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은메달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합계 502.9점을 기록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502.9점을 기록해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507.1점을 쏜 중국의 왕쯔페이-성리하오 조가 가져갔다. 중 2026-09-22 13:10:22 -
관월당이 이은 한일 협력…전통문화대·게이오대 학술교류 협정 체결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전통문화대)는 22일 오전 충남 부여군 전통문화대 유현당에서 일본 게이오대학교(게이오대)와 문화유산 분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전통문화대 문화유산대학과 게이오대 문학부·문학연구과·인간관계연구과 간에 체결되는 것이다. 지난해 고덕원(高德院)에서 100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문화유산 ‘관월당(観月堂)’을 계기로 성사됐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4월 고덕원·전통문화대·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고덕원 출연 1억 엔(당시 2026-09-22 12:00:00 -
[아이치·나고야 AG] '금빛 시동' 안세영, AG 첫 경기 완승…"미쳐버리자는 각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경기 전 느꼈던 긴장감도 잠시, 코트에 들어선 뒤에는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한국 여자 대표팀의 첫 주자 역할을 해냈다. 안세영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전 제1단식에서 세계랭킹 28위 카루파테반 레차나를 2-0(21-12 21-8)으로 제압했다. 첫 게임 초반에는 다소 몸이 굳은 모습도 나왔다. 하지만 긴 랠리와 코스 공략으 2026-09-22 11:43:00 -
[아이치·나고야 AG]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 진출...사격 첫 金겨냥 한국 사격의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겨냥한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각각 318.6점과 314.6점을 쏴 633.2점을 합작해 중국(638.9점), 인도(634.6점)에 이어 17개 팀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왕쯔페이와 성리하오로 구성된 중국은 638.9점을 합작해 본선 세계기록(636.9점)을 2.0점 경신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4위는 631.7점을 세운 베트남이다. 결선에선 네 팀이 선수당 2026-09-22 11:17:20 -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석·김민섭, 개인혼영 400m 동반 결승행…메달 도전 한국 수영의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북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 나란히 오르며 메달 도전에 나선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1초80을 기록했다. 전체 3위에 오르며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 함께 출전한 김민섭도 4분23초75로 전체 7위에 자리해 함께 결승 출발대에 서게 됐다. 김민석은 예선 2조에서 고지마 유메키(일본)와 경쟁했다. 접영을 마친 뒤 상위권 2026-09-22 10:50:48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女 배드민턴 단체전 8강 첫판 완승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첫 판을 가져왔다. 안세영은 세계 28위 레차나 카루파테반을 2-0(21-12 21-8)으로 가볍게 격파했다. 1게임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리며 9점 차로 승기를 잡았다. 배드민턴 단체전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되며, 5경기 중 먼저 3승을 따내는 국가가 승리한다. '에이스' 안세영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026-09-22 10:43:38 -
[아이치·나고야 AG] 곽빈 이어 'KBO 다승 1위' 최민석 뜬다…홍콩전 선발 출격 한국 야구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조별리그 연승에 나선다.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승리를 챙긴 한국은 이번에는 최민석(두산 베어스)을 선발로 내세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홍콩전 선발은 최민석이다. 2006년생인 최민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성인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전은 태극마크를 달고 나서는 첫 실전 무대다. 프로 2026-09-22 10:42:58 -
[아이치·나고야 AG] 허연경, 자유형 100m 예선 55초14…전체 공동 5위로 결승행 한국 여자 수영의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진출했다. 허연경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55초14를 기록했다. 2조에서 중국의 청위제(54초50)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온 허연경은 전체 순위에서 일본 이케모토 나기사와 공동 5위에 올라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허연경은 초반부터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첫 50m를 26초57로 통과한 뒤 후반에도 순위를 지키며 조 2위로 2026-09-22 10:30:01 -
박신혜 득녀…소속사 측 "산모와 아이 건강, 축복 부탁"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오늘(22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2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SALT Entertainment)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낌없이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 2026-09-22 10:28:37 -
뷰티·푸드, K콘텐츠 타고 중남미로…멕시코서 'K-엑스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국제전시컨벤션센터(CIEC WTC)에서 ‘2026 K-엑스포 멕시코’를 개최한다. K-콘텐츠를 중심으로 식품·뷰티·관광 등 한류 연관산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중남미 주요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멕시코는 북미와 중남미를 잇는 스페인어권 시장 진출의 거점으로 꼽힌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류로 인한 총수출액은 189억7500만 달러(약 26조원)로 전년보 2026-09-22 09:21:34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롤모델' 태국 배드민턴 신예, AG 도핑 양성…잠정 출전 정지 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기대주 피차몬 오팟니푸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핑 검사에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국제검사기구(ITA)는 21일(현지시간) 오팟니푸스에게서 채취한 검체에서 금지약물인 푸로세미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로부터 이번 대회의 도핑 검사와 결과 관리 업무를 위임받은 ITA는 지난 17일 일본 나고야에서 경기 기간 외 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오팟니푸스는 관련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잠정 자격 정지 2026-09-22 09:16:51 -
가수 이기찬 근황…창고형 약국서 '감기' 불러, 버스킹 스케줄 보니 가수 이기찬의 근황이 화제다. 다름 아닌 ‘창고형 약국’에서 공연을 한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최근 이기찬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도움 주신 약국님들 감사합니다. 또 이게 맞나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독감접종이 시작됐습니다 ‘감기’ 들어주세요”라며 재치있게 말한 뒤 ‘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기찬은 약국 한가운데서 마 2026-09-22 09: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