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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2026 GGGF 개막…韓피지컬·에이전틱 AI 리더로 外 'AI 국가' 핵심은 청년 취업과 규제 완화...韓피지컬·에이전틱 AI 리더로 "한국이 진정 인공지능 국가(State of AI)로 거듭나려면 새로운 기업이 자유롭게 등장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줘야 한다. AI·로봇·방위산업·의료 등 신산업 분야에서 청년 중심 스타트업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초기 시장을 열어줄 필요가 있다."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아주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포럼(2026 GGGF) 2026-09-02 21:51:21 -
최태원 "키옥시아와 공동생산 가능"…AI 메모리 부족에 日 생산거점 검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와 공동 생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자 일본 내 신규 생산거점 확보와 함께 키옥시아와 연구개발(R&D), 공급망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인터뷰에서 키옥시아와의 공동 생산에 대해 "하나의 선택지"라며 "키옥시아는 많은 강점을 가진 회사"라고 밝혔다. 협력 범위는 생산에 국한하지 않았다. 최 회장은 공동 2026-09-02 21:26:40 -
진단업계 판도 변화… 신드로믹 검사 확대에 씨젠도 수혜 감염병 진단 시장에서 증상과 관련된 여러 병원체를 한 번에 확인하는 '신드로믹(Syndromic)' 검사가 주목받고 있다. 신드로믹 검사는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병원체를 하나의 패널로 동시에 검출하는 방식이다. 환자 증상만으로 원인 병원체를 특정하기 어려운 감염병 분야에서 검사 횟수와 진단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진단 기업들이 신드로믹 검사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프랑스 비오메리으는 '바이오파이어(BIOFIRE)' 플랫폼을 통해 2026-09-02 18:18:47 -
HD현대重 부분파업에 포스코도 파업 전운...중공업 노사갈등 고조 조선과 철강업계를 대표하는 HD현대중공업과 포스코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나란히 난항을 겪고 있다. HD현대중공업 노조가 2일 부분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포스코 노사도 3일 본교섭을 재개한다.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포스코 역시 창사 이후 첫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어 산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이날 집행간부와 교섭위원, 대의원 등을 중심으로 7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HD현대중공업 노조의 올해 첫 파업이자 4년 연속 파업이 2026-09-02 18:00:00 -
소진공,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홍석천 등 6인 명예이사 위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명예이사 위촉식’을 열고 현장과 정책의 가교 역할을 할 전문가 6인을 명예이사로 선정했다고 2일 전했다. 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명예이사로 위촉해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기관 경영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은 서울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방송인 홍석천을 비롯해 류은혜 프랑스 정부 공인 문화 해설사, 김현성 국가인공지능전략 2026-09-02 17:56:11 -
보람상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 입증 보람상조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상조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보람상조는 2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상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람상조는 온라인 소비자 투표와 일대일 전화설문을 합산한 평가에서 종합점수 8점대를 기록했다. 차순위 브랜드보다 약 2배 높은 점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별도 소비자 조사에서 최초상기도 72%, 브랜드 인지도 96%, 향후 가입 의향 56%를 나 2026-09-02 17:55:16 -
[2026 GGGF] "AI 병목은 이제 메모리"…SK하이닉스, 에이전트 시대 '메모리 중심' 승부 인공지능(AI)이 챗봇을 넘어 추론과 에이전트 단계로 진화하면서 AI 시스템의 병목이 연산장치에서 메모리로 이동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성능과 전력 효율에 이어 자원 활용 문제까지 AI 시스템의 핵심 난제가 메모리에 집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BM을 넘어 메모리와 연산장치의 거리를 줄이고 여러 가속기가 메모리를 공유하는 '메모리 중심 컴퓨팅'이 AI 확장의 다음 승부처라는 것이다. 주영표 SK하이닉스 시스템 아키텍처 담당 부사장은 2일 아주경제신문 주최로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열린 '제18 2026-09-02 17:49:06 -
[2026 GGGF]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AI 중심은 인간…한국, AI 문명 방향 제시해야"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 기술 경쟁을 넘어 인간의 존엄과 정신적 가치를 중심에 둔 '인공지능(AI) 문명'으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곽 회장은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포럼(2026 GGGF)' 개회사에서 "AI 시대의 도래는 대한민국에 위기이자 다시 만나기 어려운 기회"라며 "대한민국의 강한 제조업과 AI가 결합한다면 세계적인 피지컬 AI 생산국이자 핵심 허브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글로벌 AI 생 2026-09-02 17:48:50 -
[IFA 2026 미리보기] '가전쇼' 넘어 AI·로봇 전쟁터로…中 900곳 몰리는 IFA, 삼성·LG 맞불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미래 생활공간의 주도권 경쟁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TV·모바일을 아우르는 'AI 리빙'을 내세운다. LG전자는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먼저 움직이는 'AI 홈'을 선보인다. 중국 업체 900여 곳도 AI 가전과 로봇을 들고 참가하면서 가전쇼였던 IFA가 AI와 로봇 생태계의 경쟁장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IFA 2026은 오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올 2026-09-02 17:48:29 -
[2026 GGGF] 유민수 에이투시스 CRO "K-AI, 정제·최적화로 미·중 맞서야" "AI 에이전트 시대에 전력·메모리 한계를 극복하고 미·중과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연산력 투입이 아닌 정제와 최적화 중심의 K-AI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유민수 에이투시스 최고연구책임자(CRO·KAIST 석좌교수)는 2일 아주경제신문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포럼(2026 GGGF)'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유 CRO는 엔비디아(NVIDIA) 출신에 컴퓨터 시스템 및 그래픽처리장치(GPU) 아키텍처 전문가로 최근 AI 인프라 스타트업 2026-09-02 17:48:06 -
[2026 GGGF]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AI 네이티브 세대, '성장 사다리' 주역 돼야"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이 "앞으로 모든 기업은 AI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며 "이러한 변화는 위기라기보다 AI 네이티브 세대가 스스로 성장하고 새로운 기업을 키우는 '성장 사다리'의 주역이 될 기회"라고 강조했다.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아주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포럼(2026 GGGF)'에서 이 회장은 "AI 네이티브 세대가 성장 사다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이 시대 기득권층의 사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2026-09-02 17:47:35 -
[2026 GGGF] "17년전 영화 '써로게이트'가 현실로"…성큼 다가온 피지컬 AI 시대 "사람이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 원격으로 로봇을 움직여 가사를 돕는다는 게 참 신기하다. 17년 전 영화 '써로게이트'가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30대 직장인 A씨) 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주경제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포럼(2026 GGGF)' 첫날 행사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 등 정치권과 산업계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럼은 데니스 홍 UCLA 교수 겸 로멜 2026-09-02 17:47:17 -
[2026 GGGF] 데니스 홍 교수 "피지컬 AI 성패는 현장 데이터…韓 제조업 강점 살려야" "생성형 AI 데이터는 인터넷에 있었지만 피지컬 인공지능(AI)에 중요한 데이터는 현장에 있다. 실제 산업 현장에 로봇을 투입해 양질의 물리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다시 AI 학습과 재배치로 연결하는 '제조 밀착형 선순환 생태계'가 한국만의 차별화된 피지컬 AI 방향성이다." 데니스 홍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이자 로멜라(RoMeLa) 로봇연구소장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포럼(2026 GGGF)' 2026-09-02 17:47:05 -
[2026 GGGF]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 "반도체, 자동차 등 첨단 제조업과 AI 결합해 한국형 성공 모델 구축해야"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는 2일 아주경제신문이 주최한 '2026 GGGF'에서 '미·중 경쟁 속 K-AI 미래 비전 소개'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한국이 AI에서 미·중 '규모의 경쟁'에 밀리지 않으려면 한국이 강점이 있는 곳으로 경쟁의 무대를 옮겨야 한다"며 "한국 AI 경쟁력은 특정 기술과 산업을 결합하는 데 있는 만큼 고난도 공정, 한정된 컴퓨팅에서 학습 효율, 산업용 전문 AI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AI 패권 경쟁에서 미·중이 글로 2026-09-02 17:46:50 -
[2026 GGGF] 'AI 국가' 핵심은 청년 취업과 규제 완화...韓피지컬·에이전틱 AI 리더로 "한국이 진정 인공지능 국가(State of AI)로 거듭나려면 새로운 기업이 자유롭게 등장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줘야 한다. AI·로봇·방위산업·의료 등 신산업 분야에서 청년 중심 스타트업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초기 시장을 열어줄 필요가 있다."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아주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제18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포럼(2026 GGGF)'에서 피지컬 AI와 에이전트 AI 시대를 맞이한 한국이 글로벌 AI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는 전략을 찾기 위한 2026-09-02 17:46:06 -
한 고비 넘겼지만 '5000억 납품대금' 숙제…홈플러스, 이제부터 생존 시험대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가결과 법원 인가로 파산 위기는 일단 넘겼지만 남은 과제도 만만치 않다. 5000억원이 넘는 납품업체 미지급 대금을 차질 없이 갚으면서 추가 운영자금을 확보하고 다시 문을 연 점포의 수익성을 끌어올려야 한다. 회생계획안이 ‘생존할 기회’를 얻는 절차라면 앞으로는 실제 영업으로 회생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다. '진짜 시험대는 이제부터'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서울회생법원은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이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되자 즉시 인가했다. 회 2026-09-02 17:41:47 -
홈플러스 회생안 가결·법원 인가…경영 정상화 길 열렸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가결과 법원 인가라는 최대 고비를 넘었다. 지난달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을 확보해 67개 핵심 점포 영업을 재개한 데 이어 회생계획까지 확정되면서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발판을 마련했다. 계획안대로 변제 수행이 시작되면 회생절차는 종료된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열어 표결한 결과 계획안이 가결되자 즉시 인가했다. 회생담보권자조는 100%, 회생채권자조는 75.90%, 주주조는 100%가 회 2026-09-02 17:37:29 -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2026-09-02 17:07:11
![[2026 GGGF] 데니스 홍 교수 美·中 피지컬AI 따라 하지 말라, 韓 제조 역량이 무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1556546176_518_3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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