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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 2026-02-05 15:16 -
[단독] 정청래, 6일 3선 의원들과 '합당' 간담회…초선 이어 설득 박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6일 당내 3선 의원들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간담회를 갖는다. 초선 의원을 시작으로 선수별 릴레이 면담을 이어가며 당내 여론 수렴 및 설득 작업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5일 민주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 대표는 6일 오후 4시 3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3선 의원들은 정 대표와의 간담회 1시간 전 별도의 사전 회동을 갖고, 내부 의견을 조율해 논의할 내용을 정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합당과 관련해 당내 이견 분출이 심화하자 연일 & 2026-02-05 15:14 -
장동혁, 홍익표 정무수석 만나 "영수회담 기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여야정이 함께 문제를 풀어내는 출발점으로 영수회담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영수회담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 의사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홍 수석을 만나 "지금이라도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국정 전반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행정통합 문제와 관련해 "지방의 인구 소멸이나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2026-02-05 15:05 -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 요구 있다면 전 당원 투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와 관련, 일각에서 사퇴·재신임 투표를 요구하는 것에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저에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재신임을 받지 못할 경우 당 대표·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정면 돌파에 나섰다. 장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다만 요구하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quo 2026-02-05 14:54 -
정청래 "합당, 선언 아닌 제안…초선부터 3선까지 연쇄 회동할 것"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논란이 연일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5일 "합당 선언을 한 게 아니라 합당 추진에 대한 제안을 한 것"이라며 "초선부터 재선, 중진, 3선 의원들을 연쇄적으로 만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며칠 전부터 저는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는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며 "이런 문제 2026-02-05 14:39 -
[속보] 장동혁 "전 당원 투표서 사퇴 결론 나오면 의원직도 사퇴" 장동혁 "전 당원 투표서 사퇴 결론 나오면 의원직도 사퇴" 2026-02-05 14:19 -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재신임·사퇴 요구 있으면 전당원 투표" 장동혁 "내일까지 재신임·사퇴 요구 있으면 전당원 투표" 2026-02-05 14:18 -
[속보] 장동혁 "정치적 이해 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장동혁 "정치적 이해 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2026-02-05 14:16 -
당정, '대형마트 새벽배송 제한 완화' 입법 추진…與 "논의 중" 당정이 대형마트의 새벽 온라인 주문·배송을 가능하게 하는 내용의 입법을 추진한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은 "소상공인들과의 설득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정·청은 지난 4일 고위 당정실무협의회를 열고 현행 유통산업발전법 제12조 2항에서 '대규모 점포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에 예외 단서를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법은 대규모 점포 등은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심야 영업을 제 2026-02-05 11:18 -
與, 다음주 '입법추진 상황실' 설치…"지방선거 전 최대한 법안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다음주 중 '개혁·민생법안 입법추진 상황실'을 설치한다. 6·3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법안 처리 시한이 두 달여 밖에 되지 않는 만큼, 최대한 속도를 내 많은 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담주에 정책수석 중심으로 해서 상황실 설치하고 상황판 제작할 예정"이라며 "상반기 내에 최대한 민생 관련 법안을 처리하려고 하는데 지방선거 일정 등을 고려하면 시간이 많지 2026-02-05 10:48 -
한병도, 檢 '위례 개발비리' 항소 포기에 "정치검찰 민낯"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검찰이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해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정치검찰의 조작수사, 표적기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지난 몇 년간 온 나라가 떠들썩하게 칼춤을 추더니 무죄가 나오니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민간업자들에 대해 항소를 포기한 2026-02-05 10:04 -
장동혁 "李 부동산 분노, 지방선거용...본인도 집 안 팔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 강경 메세지를 쏟아내는 것에 대해 "이 대통령의 부동산을 향한 분노는 지방선거용"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 가진 국민들을 갈라치고 공격해서 표를 얻으려 하니 집값은 더 오르고 집 없는 서민들의 절망만 더 커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진보 정권 들어서면 집값 오른다'가 부동산 시장의 오랜 공식"이라며 "과거 세 차례 진보 정권동 2026-02-05 09:44 -
여야, 대미 투자 특별법 특위 구성 합의…野, 위원장 맡는다 여야가 대미 투자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특위를 의결하기 위한 본회의를 오는 9일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4일 오후 국회에서 원내대표 회동을 열고 대미 투자 특별법을 위한 특위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에서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국민의힘은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참석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대미 투자 특별법을 위한 특위를 구성할 예정" 2026-02-04 17:45 -
[단독] 국민의힘 의총서 '무소속 출마' 발언...이철규 "당에 도움 안되면 나가겠단 것"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지방선거가 끝나면 당에서 나가겠다"는 발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지면서 해당 발언을 한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히는 3선 이철규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이 돼 향후 당내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 의원은 "당에 도움이 안 되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4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일 의원총회에서 이 의원이 발언대에 나서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총에 참석한 한 의원은 & 2026-02-04 17:05 -
與 재선·지도부서도 "합당 반대"…정청래 "경청 시간 가질 것"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들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정청래 대표를 향해 제동을 걸었다. 이와 함께 당내에서 '합당은 정 대표의 일방적 추진'이라는 목소리가 연이어 제기되자 정 대표는 "토론회 등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며 진화에 나섰다. 민주당 재선 의원 모임인 '더민재'는 4일 국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당의 변화는 필요하지만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며 "전략보다 원칙이 앞서야 한다. 합당 문제 역시 마찬가지" 2026-02-04 15:07 -
與 문진석 "장동혁, 정책·대안 없이 부동산 정책 조롱만'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연일 감정적인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책도 대안도 없이 '호통 경제학'이라는 말로 조롱하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발언을 비틀어 갈등을 키우는 정치, 민생은 뒷전인 채 발목만 잡는 정치부터 멈춰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이 대통령이 호통정치 2026-02-04 14:07 -
與, 장동혁 교섭단체 연설에 "대안 없는 무책임 정치 반복" 더불어민주당이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민생'을 수 없이 반복했지만, 정작 국민 삶을 바꾸기 위한 대안은 없는 '무책임 정치'의 반복"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입법 발목 잡기, 왜곡·선동 정치를 멈추고 국회 본연의 역할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물가·환율·일자리·청년·주거 문제를 걱정한다고 말하면서 해결을 위한 법안마다 조건을 달고 시간 2026-02-04 13:20 -
장동혁 "항소 포기·통일교·공천 뇌물 3대 특검 해야"…李에 영수회담 제안(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여당이 추진 중인 2차 종합 특검과 관련해 "특검이 필요한 곳은 따로 있다"며 대장동 항소 포기·통일교 게이트·공천 뇌물 등 '3대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은 정쟁이 아닌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알리고, 해결책을 논의해야 한다"며 영수회담을 재차 제안했다. 장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자유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 2026-02-04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