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브랜드 마케팅 "무비 데이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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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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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회를 활용하는 삼성전자의 TV 브랜드 마케팅

삼성전자는 무비데이를 맞아 ‘파브 깐느와 함께 하는 무비 데이 시사회’를14일 진행한다. 무비데이는 젊은층에 주로 알려진‘14일 기념일’중 하나로 연인이 손잡고 영화를 보는 날이라고.
 삼성전자는자사 TV 브랜드인 파브 깐느 풀HD 출시 이후로 최고의 화제작들과 공동으로 영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 마케팅 활동의 하나로 무비 데이 시사회 행사를 실시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파브 홈페이지(www.pavv.co.kr)와 대리점을 방문한 고객 가운데 200쌍을 ‘어거스트 러쉬’ 시사회에 초대했다. 당첨자들은 무비데이인 14일 오후 7시에 압구정 CGV에서 진행되는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선착순 20명에게는 파브 커플티셔츠가 제공된다. 용산CGV에서는 파브 깐느 풀HD의 홍보부스가 운영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무비데이를 맞이하여 연인들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했으며 무비데이 이후에도 깐느 풀HD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영화 티켓을 증정하는 등 영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홍모 기자 yang@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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