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4일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회' 주최로 임직원 1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행사에 참여한 박갑재 SK브로드밴드 공공영업실장은 “수혈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새 삶을 주는 헌혈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04년 9월 사내 자원봉사단체인 ‘나눔회’ 발족을 시작으로 최근 회사 차원의 자원봉사단을 출범하는 등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김영리 기자 mirac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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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여의도 SK브로드밴드 본사 앞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행사’에서 박갑재 공공영업실장(오른쪽)을 비롯한 SK브로드밴드 임직원들이 참여해 헌혈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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