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월 기축년 새해를 맞아 세금 지원과 유류비 지원, 다양한 할부 상품 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구매고객은 개별 소비세 및 교육세가 100% 면제된다.
또 3.9% 36개월 혹은 7.9% 48개월 차량 가격 전액 할부와 선수율 30% 이상 납부 시 무이자 36개월 할부 중 한 가지 상품을 선택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액티언스포츠 구매 고객은 데크탑 장착비 지원과 3.9% 36개월 혹은 7.9% 48개월 차량 가격 전액 할부 중 한 가지 상품 선택이 가능하며, '뉴로디우스' 고객은 유류비 지원, 선수율 15% 이상 납부 시 저리 3% 36개월 할부 상품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쌍용자동차를 재 구매하는 고객 혹은 재 구매 고객의 가족에게는 자동차 취득세를 지원한다.
쌍용자동차의 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리 기자 mirac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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