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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서 내놓은 퇴직연금총서 시리즈 후속으로 은퇴설계에 필요한 재무적ㆍ비재무적 이슈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먼저 1부는 불황 속 노후준비를 위해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했다.
2부는 노후준비 저축비율, 노후자금 계산법을 통해 불황을 극복하는 노후자금 설계법을 다뤘다.
끝으로 3부는 연령대별 투자전략, 노후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불황을 이길 구체적인 투자전략을 모았다.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는 이달 안에 제2권 '돈 안 드는 노후준비 일곱 가지 원칙'을 발간하고 6월엔 제3권 '30대와 60대가 함께 생각하는 정년 후 8만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성동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 연구실장은 "퇴직연금 총서와 은퇴설계총서 외에도 각종 정기간행물 발행과 강연, 세미나, 컨퍼런스 개최, 연구활동을 통해 은퇴설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기자 harona@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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