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활동기·은퇴기 구분 설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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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5-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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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올해부터 '은퇴설계의 명가' 캠페일을 벌이며 보장성 상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이 '미래에셋 러브에이지 퍼펙트플랜 통합보험'이다.

이 상품은 한 건의 보험 가입으로 온 가족이 다양한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8개 특약을 통해 암, 질병, 상해, 연금, 사망, 치명적질병(CI), 간병, 의료실손 등 다양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에도 가족과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재해보장을 더욱 필요로 하는 '활동기'와 질병, 수술 등의 보장 혜택이 중요한 '은퇴기'로 구분해 설계할 수 있다. 활동기에는 플러스재해보장특약 등을 활용해 대중 교통사고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에 대한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또 은퇴 후에는 3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과 입원, 수술비를 늘려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으며 보장 만기도 80세에서 종신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 범위도 확대했다. 통상 50~80% 미만 장해시 면제해주던 보험료 납부를 3대 질병 진단 확정시에도 면제키로 했다.

아울러 고객의 자금 여력에 따라 여윳돈이 있으면 추가 납입할 수 있고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는 중도 인출이 가능해 유연한 자금 설계가 가능하다. 은퇴 전에는 자녀의 교육자금, 결혼자금 등 생활 필수 자금으로 활용하고, 은퇴 후에는 연금으로 전환해 쓸 수 있어 노후를 합리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60세이며 가입금액은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다.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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