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일 풍산특수금속 등 초극박 스테인리스 강판 제조회사 4곳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포스코는 풍산특수금속과 코리녹스사에 각각 5%, 삼성물산의 2개 해외투자법인에 각각 19%의 지분을 투자하게 된다.
아울러 포스코는 고객사가 첨단 정밀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분야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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