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로 홈플러스 상품권 소지 고객은 전국 대명리조트의 콘도, 리조트 등 18개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대명리조트에서는 기존 '종이 상품권'과 함께 잔액을 신용카드처럼 쓸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동일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상품권으로 여름 물놀이 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양사 고객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8월12일까지 홈플러스 베이비·키즈클럽 회원, 수영복·물놀이용품·캠핑용품 3만원 이상 구매고객 등 100만여 명에게 대명 오션월드 할인권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상품권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www.homeplus-giftcard.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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