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5일부터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환헷지 업무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거래소 시장을 통한 환위험 헷지"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환율변동에 따른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환율변동에 따른 대응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라는 주제로 개설한 교육연수의 한 과정이다.
연수대상은 효율적 환위험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중소기업 CEO 및 수출입부서 종사자, 환율관리실무자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중소기업연수원 홈페이지(http://sbti.sb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팩스(031-490-1118)로 송부하면 된다.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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