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링컨MKZ는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3.5ℓ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267마력, 최대토크 4500rpm/34.4kg.m를 발휘한다.
링컨의 최신 디자인 요소인 '스플릿 윙 그릴'을 적용해 품격과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고, 서스펜션과 변속기 등 주요 파워트레인 부분을 개선해 주행 성능도 향상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주경제=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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