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54km '광속구'.."PS 첫 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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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0-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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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특급'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최고구속 154Km를 선보이며 포스트시즌 승리에 공헌했다.

박찬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7회초 무사 2루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박찬호는 등판 후 첫 타자인 매니 라미네스를 3루 땅볼로, 맷 켐프와 케이시 블레이크를 각각 삼진과 2루 땅볼로 처리했다.

박찬호로서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포스트시즌 첫 홀드다.

소속팀 필라델피아는 이날 승리로 월드시리즈행에 한걸음 앞서 나갔다.

두 팀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다음날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치른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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