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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원금 보장과 함께 증시 상승에 따라 최고 연 21.00%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고수익 상승형 10-1호'와 증시가 3% 상승하면 연 7.50%를 지급하는 '안정형 10-1호'로 구성된다.
또 금리와 주식에 동시 투자하는 'CD연동 더블타겟형 10-1호', 증시가 20% 이상 오르면 연 11.20%의 수익률이 가능한 '상승 안정형 10-1호', 증시가 하락하면 최고 연 24.00%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고수익 하락형 10-1호'가 포함된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개인고객과 법인고객의 가입이 가능하며 각각 300억원씩 모두 15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저금리를 극복하는 수단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지만 위험관리를 하면서 주식시장에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이러한 인식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 지수연동예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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