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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미국 아이오와 대학과 일본 구마모토대학 및 노구치 갑상선클리닉 등에서 연수를 했으며 갑상선암을 비롯한 두경부 종양과 관련해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각종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 학회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특히 아직은 이비인후과에서 미개척지로 남아 있는 음성외과 수술 분야 및 조직공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지난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마르퀴스 후즈 후'는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의료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이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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