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유소, 관광안내소 역할 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2-03 14: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SK주유소가 2010~2012한국방문의해를 맞아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안내소 역할을 할 복합 문화 관광허브로 거듭난다.

한국관광공사는 4일 SK에너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유무형 자산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필요한 국내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방문의해 친절캠페인 등을 연다. 또 전국 SK 주유소에 관광 안내 책자를 비치하는 등 국내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한다.

그 외에도 올해부터 매월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유적지를 중심으로 가족여행에 적합한 장소를 선정, 연간 1200가족 4800명(4인 가족 기준)규모의 참여자를 초청하는 'SK 교과서 여행'을 공동 진행한다.

SK엔크린 회원들이 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한국관광 서포터tm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준다. 이어 위원회는 한국방문의해 환대서비스 개선을 위한 홍보 및 프로모션을 펼친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노영우 본부장은 “관광 핵심 유통망을 가진 SK에너지와 한국관광공사와의 MOU로 2010-2012 한국방문의 해와 환대서비스개선 캠페인이 큰 힘을 얻게 됐다”며,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관광분야에서 민과 관이 협력하여 ‘윈·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kiyeoun01@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