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링유한공사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주권매매거래는 오는 5일부터 시작된다고 3일 밝혔다.
차이나하오란은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코팅 백판지를 제작.판매하는 회사와 폐지를 수거.분류.판매하는 회사 등 2개의 사업자 회사가 중국 강소성 강음시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은 739억4500만원, 순이익은 66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59억5500만원 규모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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