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와퓨리스가 전국 대도시 유명산을 찾는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석수' 총 3220병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 물의 날(3웡22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가중되고 있는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리데 그 목적이 있다.
행사는 오는 14일 오전 7시부터 서울 청계산과 관악산, 부산 장산, 대구 팔공산, 대전 보문산, 광주 무등산 등 전국 6개 대도시 유명산에서 진행된다. 증정 행사 이후 석수와퓨리스 임직원들은 등산로 주변에 대한 정화작업도 펼칠 예정이다.
석수와퓨리스 최광준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좋은 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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