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길·정형돈 '살뺐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4-09 09: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노홍철, 길, 정형돈이 살빠진 몸매를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개인 트레이너까지 동원해 몸매 만들기에 분주한 노홍철, 길, 정형돈이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 녹화에 참여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는 것.

오는 10일 이들은 '무한도전'을 통해서 다이어트 결과를 발표한다. 정준하의 꼬임에 넘어가 '식신원정대'에 출연하게 됐고, 결국 초콜릿 복근 등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김신영은 이들의 입에 음식을 밀어넣었고, 현영은 해산물은 먹어도 살이 안 찐다며 다이어트 실패를 위해 노력(?)했다. 정준하는 맛있게 먹는 모습을 선보여 이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식신원정대' 제작진은 "다이어트 때문에 음식 조절을 하고 있는 노홍철 길 정형돈에게 음식을 먹이려는 MC들과 안 먹으려고 버티는 이들간의 대결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홍철, 길, 정형돈이 출연하는 '식신원정대'는 9일 오후 7시 30분 MBC드라마넷을 통해 방영된다.

mihole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