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SPAC1호'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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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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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우리기업 인수목적1호(주)(SPAC)'의 상장적격성 여부 심사 결과 제반 상장요건을 충족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SPAC1호는 녹색성장산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12월30일 설립됐다. 2009년말 자산총액은 24억원이며 공모를 통해 450억원(1주당 예정공모가 1만5000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병훈 이씨피씨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 중 4인이 인수합병(M&A)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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