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바이엘 헬스케어는 자사의 회장이자 이사위원회 회장으로 요르그 라인하르트 박사가 임명된다고 23일 밝혔다.
라인하르트 박사는 올해 54살로 독일태생이며 최근까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노바티스의 업무최고책임자로 근무했다.
베르너 베닝 바이엘 그룹 회장은 "라인하르트 박사는 헬스케어 산업 쪽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실력 있는 전문가"라며 "바이엘의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에 확실한 동력을 제공해 바이엘의 경쟁력 있는 시장 지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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