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아이사랑보험' 10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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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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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기주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2004년 7월 출시한 '신한 아이사랑보험'이 어린이 보험 가운데 업계 최초로 가입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사고는 물론 백혈병과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르레기성 비염 등 각종 환경성 질환까지 보장해 준다.

특히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에 대해 보험료의 5%를 할인해 주는 '장애인 우대서비스'와 함께 2인 이상의 자녀를 둔 고객에 대해서는 추가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100만건 돌파를 기념해 판매액의 일부를 어린이 관련 사회 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kija@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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