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2010] 펀드 불안했다면…우리투자證 '펀드 GPS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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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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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펀드에 가입한다는 것은 내 돈을 '믿고 맏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 펀드에 대한 투자자 믿음은 그리 단단하지 못한 형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시스템을 우리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바로 '펀드 GPS 시스템'이다.

차량용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이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길로 운전자를 인도하듯 '펀드 GPS 시스템'은 200개 이상의 국내 대표 펀드의 운용스타일 및 투자섹터, 종목별 분석, 고객이 보유한 펀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진단해 준다.

   
 
 

특히, 선진국의 펀드관리 시스템인 'PSR(Portfolio Strategy & Risk)' 기법을 통해 펀드에 편입된 주식종목들의 성향까지도 일일이 분석해 펀드매니저들이 원래의 운용방침대로 잘 운용하고 있는지, 향후 펀드가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예측한다.

고객은 개별 펀드 분석뿐만 아니라 타금융권 예치펀드와 주식, 예금 등 금융자산에 대한 자산배분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투자 자산에 대한 분석과 전략수립을 할 수 있는 셈이다.

더불어 투자자들은 국외 투자지역 경제지표 및 주요 이슈를 제공하는 '투자지역 스냅샷'에서 국외 펀드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 펀드에 있어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가 올바른 투자 방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밖에 펀드 바로전환 서비스를 통해 펀드 환매 후 새로운 펀드를 매수할 때 담보대출과 연계해 환매에 따른 시차 없이 새로운 펀드로 바로 전환할 수도 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내일까지 금액에 관계없이 모든 펀드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LED TV, 아이폰,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펀드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갠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금리를 5%로 우대(90일, 500만원 한도)해주기도 한다.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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