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상해금강국제호텔발전(上海金江國際酒店發展, 900934.SS·B주)은 30일 1분기 매출 2억1390만 위안(약 347억26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5832만 위안, 5605만 위안으로 각각 51.4%, 4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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