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연인, 조 디마지오와 마릴린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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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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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전설의 야구스타와 세계 최고 여배우의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조 디마지오와 세계 최고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이야기를 다뤘다.

두 사람은 지난 1954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9개월 만에 이혼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릴린 먼로는 이혼 후 지하철 통풍구에서 스커트를 날리는 장면으로 유명한 '7년만의 외출' 에 출연하는 등 전성기를 맞았다.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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