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랜서 ’First Love 페스티벌’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5-03 09:3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미쓰비시모터스(MMSK)는 5월 한달간 2000만원대 엔트리수입세단의 대표모델인 Standard No.1 랜서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랜서 First Love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랜서 First Love 페스티벌’은 국산차 보유고객 중 수입차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2.0급 이하 국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랜서(스페셜 모델 한정)를 구입할 경우 80만원 상당의 스포츠팩(전동식 선루프, 에어댐)을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한편 미쓰비시모터스 랜서는 1973년 출시 이후 9번의 진화를 거치는 동안 자동차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온 모델이다.

2000만원대 엔트리수입세단의 대표모델인 랜서는 개성있는 스타일과 함께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차체자세제어장치 등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키, 가죽시트, 전자동에어컨, 패들쉬프트, 6매 CD체인저, HID헤드램프, Rockford Fosgate 프리미엄 사운드, 웰컴라이트, 커밍홈라이트 등 풍부한 편의사양을 확보하고 있다.

미쓰비시모터스 랜서 판매가격은 스페셜 모델 2750만원, 다이내믹 모델 2990만원이다.

appl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