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제2회 실전 투자Maters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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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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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총 상금 1억5000만원 규모의 '제2회 실전 투자 마스터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주식리그, 선물옵션리그, 주식워런트증권(ELW)리그, 상장지수펀드(ETF) 리그로 나누어 진행된다.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리그도 개최된다.

참가자의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리그가 진행된다. 주식리그는 1000만원 이상 참여가 가능한 MAPS 1000리그와 1억원 이상 참여가 가능한 MAPS 1억리그로 나누어 진행된다.

선물옵션리그는 평가예탁총액이 1500만원 이상, ELW리그, ETF리그, 스마트폰리그는 300만원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다.

각 리그는 5월17일부터 7월9일까지 총 8주 동안 누적수익률을 기준으로 1위~3위까지 시상하게 되며, 격주단위 시상 및 추첨을 통한 참가상도 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는 미래에셋증권 전 영업점, 미래에셋생명 금융플라자 및 전국 15개 주요은행 영업점을 통해 개설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3일부터 오는 6월25일까지 총 8주에 걸쳐 받는다.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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