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인쇄용지 전문기업 무림페이퍼가 총 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오는 7월 23일까지 '2011 무림달력디자인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달력디자인공모전은 대학(원)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울러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1년 14개월용(2010년 11월∼2011년 12월) 달력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상금은 총 1200만원으로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와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100만원, 50만원이며, 제세공과금은 회사측에서 모두 부담한다.
공모전 작품은 7월 23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 가능하며, 심사발표는 8월 27일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확인과 참가신청서 다운로드는 무림 홈페이지(www.moorim.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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