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종원 기자)
환경부는 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생태관광의 정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한국형 생태관광 활성화 연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형 생태관광의 정책모델 개발, 관련 제도정비.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책·제도 및 홍보·마케팅 등 2개 분과로 나뉘어 학계와 업계 및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전문가 17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각종 정책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생태관광을 국격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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