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광동성윤그룹(廣東盛潤集團, 200030.SZ·B주)은 지난 4월 30일 '증권시보(證券時報)', 홍콩 '대공보(大公報)' 및 '거조정보망(巨潮資訊網)'에 게재된 '광동성윤그룹 2010년 중기 경영실적 전망 공시' 중 잘못 표기된 회계연도를 수정한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는 당초 실적 전망 공시에 '회사의 단기 대출금이 늘어나 2009년 2분기 1300만 위안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기재했으며 이 중 2009년을 2010년으로 정정한다고 설명했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