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였던 지난해 1분기 매출액을 1.83% 넘어 2년 연속 매출 상승 기조를 유지했다.
회사측은 매출 호조에 대해 "PMP와 프리미엄 MP3 판매 호조 덕분"이라며 "안드로이드 탑재 제품과 전자종이(e-book) 등 신제품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업이익은 40억7100만원, 당기순이익은 33억4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63%, 26.86% 하락했다.
회사측은 "광고선전비등이 증가하였으나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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