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YBM조기유학센터가 오는 28일까지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10 여름 YBM 해외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5개국 6개 캠프가 각각 3주 동안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다.
미국 프로그램은 두 개로 나뉜다. 밀튼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마지막 1주일 동안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8개 대학 투어를 통해 꿈을 키우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얼바인 프로그램은 현지 재학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회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 밖에도 영국 썸머셋 프로그램과 캐나다 해밀턴 프로그램,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립학교 프로그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프로그램은 각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갖췄다.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참가 희망자는 1688-0602로 연락하면 된다.
YBM조기유학센터 관계자는 “YBM조기유학센터는 매년 전 세계 3000여명의 유학생을 배출하는 28년 전통이 있다”며 “체계적인 영어 수업과 다양한 특별활동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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