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채권혼합형 공모주 펀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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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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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채권과 공모주 투자로 안정적이면서 추가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흥국 알토란 공모주10 증권투자신탁'을 1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채권 및 어음에 90% 이하, 주식에 10%이하 투자하며 펀드 자산의 10% 이내에서 공모주 투자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또, 블록딜,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투자 등 다양한 운용 전략도 활용한다. 

주식운용 부분에서는 이벤트 드리븐(Event Driven) 전략을 사용한다. 차익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벤트 발생시 저점매수, 고가매도를 통해 안정적 수익을 누적시키는 전략으로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 펀드는 기존 '흥국 알토란 공모주 펀드'가 삼성생명, 만도 등 우량 공모주에 대한 투자자 수요 증가로 판매고 2000억원을 돌파함에 따라 신규 설정된 것이다. 

보수는 Class A형이 선취수수료 0.3% + 신탁보수 1.09%, Class C형이 1.34% 이고 온라인 전용인 Class C-e는 1.054 %이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이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이 이익금의 50% 이다.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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