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강동 서비스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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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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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팅크웨어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5층에 강동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강동 서비스센터는 팅크웨어의 9번째 본사 직영 서비스센터로 아이나비 제품 정비와 펌웨어 및 지도 등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 대기실 공간을 전체 면적의 40% 이상 확보하고 진동 안마 의자, 무료 인터넷 사용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미니숍 등을 갖췄다.

업무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휴무는 공휴일과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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