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戛纳电影盛宴即将登场 / 칸영화제, 예정대로 개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5-11 18:0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편집국 ) 5月12日至23日,第63届戛纳国际电影节在法国南部小城戛纳举行。期间将有蒂姆·伯顿、戈达尔、北野武、奥利弗·斯通、伍迪·艾伦等名导,以及西恩·潘、凯特·布兰切特、全度妍、朱丽叶·比诺什、范冰冰、赵涛等明星闪耀红毯。不过,受巨浪、火山灰等影响,本届电影节显得好事多磨。
  
当地时间12日,第63届戛纳电影节将正式拉开帷幕,电影节组委会早已准备好迎接这一年一度的国际电影界盛事。
  
意外的是,5月4日,法国南部蓝色海岸地区遭遇高达6米的巨浪袭击,这给戛纳带来了不小影响,沙滩上的一些建筑被损毁,海滨大道也堆满了垃圾。为解除公众对电影节是否如期举行的疑惑,戛纳电影节艺术总监蒂埃里·弗雷莫给大家送上定心丸,称巨浪确实给电影节开幕造成一定影响,但相关方面迅速展开清理工作,一切很快恢复正常,“电影节将如期举行”。
  
不料,日前,冰岛埃亚菲亚德拉冰盖火山灰阴霾再袭欧洲,导致欧洲部分机场关闭、航班取消,法新社援引法国空运部门的消息报道,火山灰迫使巴黎、里昂、尼斯三地机场至少70%飞往南欧的航班取消,影响了不少电影人的行程,其中尼斯机场是距离戛纳最近的国际机场。
  
对此,蒂埃里·弗雷莫表示,电影节开幕不会因火山灰受影响,尽管尼斯机场取消了部分航班,但“预计今天抵达的嘉宾已全部顺利抵达”。据悉,部分剧组、记者等已抵达戛纳,而中国《日照重庆》、《80’后》等剧组也已在赶赴途中。
  
俗话说“好事多磨”,本届电影节在巨浪、火山灰“两难”之后的开幕,或将更为精彩。

edit@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