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협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5-12 11: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르노삼성자동차상 제정

   
 
 부산 국제단편영화제 메인 포스터. (사진=르노삼성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르노삼성이 12~16일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리는 ‘부산 국제단편영화제’에 협찬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르노삼성자동차상을 제정하고 우수 단편영화 선정 작품에 부상을 수여한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부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써,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 영상, 영화 문화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화제는 상업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단편영화를 대중에 소개하는 대표적인 영화인 행사다.

올해는 픽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60초 이내의 익스트림숏 등 5개 분야에 총 61편의 작품이 소개된다. 우수 작품은 최우수상인 동백 대상 등 12개 부문에서 수상한다.

nero@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