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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단편영화제 메인 포스터. (사진=르노삼성 제공) |
회사는 르노삼성자동차상을 제정하고 우수 단편영화 선정 작품에 부상을 수여한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부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써,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 영상, 영화 문화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화제는 상업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단편영화를 대중에 소개하는 대표적인 영화인 행사다.
올해는 픽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60초 이내의 익스트림숏 등 5개 분야에 총 61편의 작품이 소개된다. 우수 작품은 최우수상인 동백 대상 등 12개 부문에서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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