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炒大蒜如炒期货”不正常 / 中 마늘 사재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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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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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편집국 ) 中国蔬菜流通协会会长戴中久在近日开幕的中国第六届大蒜节上说,目前中国部分地方出现的“炒大蒜如同炒期货”的现象很不正常,最终将损害蒜农和消费者利益。

戴中久说:“随着居民收入水平和消费水平的提高,农产品价格上涨,一定程度上是合理的。但是,近期大蒜价格的大幅上涨,除了正常的市场供求因素影响外,一些流动资金的介入起到了推波助澜的作用。”

据介绍,中国大蒜价格自2009年春天至今一路上扬,今年4月,大蒜市场价格突破每公斤9元。近来,一些商人已经在山东、河南、江苏等中国大蒜主产地大量承包冷库,抢收大蒜。

在河南省杞县开幕的中国第六届大蒜节上,中国农业大学农产品流通与营销研究中心主任安玉发说:“流通资本到大蒜产地抢收大蒜,突击晾晒并大量囤积,人为干预市场价格的行为是存在的,值得警惕。”

河南省杞县农业产业化办公室副主任车世堂说:“虽然大蒜还在地里,但是一些商人已经用每亩约4000元的价格从蒜农手中买下了。这不包括每亩大蒜的蒜薹收入约600元。”

安玉发教授经过计算后认为,2010年,每亩大蒜的生产成本(含劳动力工资)是2255元。每亩地可产大蒜1 .3~1 .5吨。而目前,冷库大蒜每吨约为9000元。

戴中久在河南省杞县召开的中国第六届大蒜节上,向来自山东、江苏、河北等大蒜主产地的政府领导,推荐了河南省杞县政府面对大蒜价格大幅上扬时,坚持提高大蒜品质,拉长产业链条,注重新产品开发,保持产业长期健康发展的做法。

河南省杞县县委书记郅晓峰说:“即便是大蒜价格如此令蒜农高兴的今年,我们也没有鼓励蒜农扩大种植面积。为了规避大蒜价格波动带来的经营风险,我们致力于提高大蒜储藏、精深加工能力,提高大蒜产业层次和产业效益。”

河南省杞县是中国大蒜主产地之一,目前大蒜种植面积达40万亩,产量约60万吨。全县有12个大蒜生产专业乡镇,150多个大蒜生产专业村,专业从事大蒜经营的经纪人超过8000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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