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녀' 이국주 네티즌 사이에선 '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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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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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트럭녀의 1위를 차지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국주는 지난 11일 방영된 tvN ENEWS는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 코너에서 1위에 올랐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국주의 미니홈피을 방문해 오히려 ‘말도 안된다’, ‘당신이 더 아깝다’ 등 응원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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