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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지에 따르면 12일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인 화이트캐슬은 햄버거 향 양초를 개당 10달러에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뉴욕에 위치한 자폐증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다.
전통적인 화이트캐슬 세라믹 케이스 안에 들어 있는 이 양초는 군침이 돌게 포장된 햄버거 모양을 하고 있다.
양초는 ‘전국 햄버거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되었다고 메트로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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