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광동박신투자(廣東博信投資, 600083.SS)는 14일 공시를 통해 비유통주 81만주가 오는 20일부터 거래소에서 유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제될 비유통주는 호남국연투자(湖南國聯投資)가 28만8000주, 사천석유관리국(四川石油管理局)이 15만4000주 등 총 81만주로 전체 주식수의 0.353% 규모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