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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배충현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4~15일 경기도 용인의 펜션에서 대학생 프로슈머 그룹인 'IT 스프린터(SPrinter) 7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IT 스프린터는 기존 삼성전자의 컴퓨터 프로슈머 그룹인 자이제니아와 프린터 프로슈머 그룹인 프리니티 패널이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넷북, 노트북, 프린트 등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케팅 교육 및 세미나 등 다양한 실무 관련 지식도 쌓는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트북과 프린터의 상품기획자 등 삼성전자 마케팅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품 소개과 개발 스토리 등을 들려주고 마케팅 활동, IT 트랜드에 대한 다양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 대학생 IT 프로슈머 그룹 'IT 스프린터'의 주요 활동 내용은 공식 블로그(www.itsprint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a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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