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2시25분경,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에 있는 규동(일본식 쇠고기덮밥) 전문점 “스키야”에 남성 2명이 난입해, 남자직원에게 칼을 들이대며 현금 3만엔을 강탈해 도주했다.
2명 모두 얼굴을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으며, 그 중 한 명은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고 있었다. 이바라키현 미토 경찰서가 강도사건으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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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2시25분경,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에 있는 규동(일본식 쇠고기덮밥) 전문점 “스키야”에 남성 2명이 난입해, 남자직원에게 칼을 들이대며 현금 3만엔을 강탈해 도주했다.
2명 모두 얼굴을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으며, 그 중 한 명은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고 있었다. 이바라키현 미토 경찰서가 강도사건으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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