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2일 실시되고 있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55%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투표율이 34.1%였다는 점을 분석한 결과, 최종 투표율은 55%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투표율 51.6%보다 4%포인트(P)가량 높은 수준이고, 18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투표율 46.1%보다는 10%P 높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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