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투표소 찾은 심은하 "미모는 여전하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02 14:5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심은하씨가 남편인 자유선진당 지상욱 후보와 함께 신당 2동에 위치한 투표소를 찾았다. 심은하씨는 투표를 마친 후 "남편이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수고했다"며 남편을 격려했다.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심은하씨는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