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파생결합증권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7종을 판매한다.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 DLS 제149회'는 발틱건화물운임지수(B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공모한다.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80~145% 구간에서는 지수에 따라 최대 39%까지 수익이 발생한다. 145%이상에서는 39% 수익이 확정 지급된다. 특히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80% 미만이어도 투자원금은 보장된다. 만기 평가지수는 2011년 11월 총 영업일 공표지수의 산술평균으로 결정된다.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 ELS 제1225회'는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판매한다.
이외에도 KB금융, 삼성SDI, 현대중공업, 현대차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및 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 ELS 5종을 판매한다.
각각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청약가능하다.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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