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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뚜기 간장찜닭양념'은 고급 찜닭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념장으로 진한 간장과 누린내를 잡아 주는 고추분, 생강, 마늘엑기스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또 '오뚜기 닭볶음탕양념'은 국산 청양초를 사용해 맵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두 제품 모두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파인애플, 배, 표고버섯 엑기스와 함께 고기의 누린내를 잡아주는 생강과 청주가 함유된 MSG 무첨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절기에 닭고기 소비가 집중되는 만큼 닭요리의 용도 다양화와 닭고기 소비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뚜기 간장찜닭양념은 240g과 480g 2종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2100원과 3200원이다. 오뚜기 닭볶음탕양념은 235g과 470g로 구분되며 각각 2100원과 3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연간 닭고기 소비량은 국민 1인당 9마리(2008년 기준, 한국 육류유통수출입협회 육류 소비현황)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닭고기용 양념장 시장은 300억원 규모로 오뚜기를 비롯해 CJ제일제당, 샘표 등이 경쟁하고 있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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