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영배 기자) 벽산건설은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고속국도 제30호선 상주~영덕간 제9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공사는 연장 10.07km의 고속국도 건설 공사로 교량 8개소, 터널 2개소, 휴게소 1개소가 포함돼 있다. 총 도급액은 948억원이다.
벽산건설은 최근 '대곡-소사 복선전철 BTL 사업'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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