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联通欲推出应用商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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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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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미화 기자) 在中国3G大战中大获全胜的中国联通表示,联通的应用商城“WOstore”将于近期正式推出,具体时间还未确定,由此,联通终于在国内软件商店上明确出手。

目前,联通应用商店已经开始积极招募开发者加入,分成比例为业界通用的三七分成。根据计划,联通的应用商店将于8月中下旬正式上线,但联通工作人员表示,时间并不确定,有可能做出更改。

中移动的软件商店Mobile Market上线已接近一年。易观国际分析师方丽认为:“由于联通本身的用户基数和移动相差很大,其在应用商店方面的优先级肯定不如移动,而且相对谨慎,所以推出比移动晚了一年,但市场仍然存在很大的机会,三大运营商根据用户群的不同可能会有差异化的路线,如何吸引有实力的开发者上传精品应用成为WOstore发展的关键。”

移动Mobile Market和中国电信的天翼空间已出台“百万元激励基金”、“开放资源”等对应用开发者的吸引和扶持政策,而WOstore应用商店尚未就此公布更多细节。

huazi625@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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