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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방영덕 기자) 광주은행은 3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강진 자비원'에서 'KJB 사랑샘터 3호점'으로 선정하고 후원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송기진 은행장과 김창남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은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광은리더스클럽도 200만원 상당의 쌀 56포대를 후원물품으로 함께 전달했다.
한편, 'KJB 사랑샘터'는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광주은행 전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9월 광주 남구에 위치한 '신애원'을 KJB사랑샘터 1호점으로 11월 전남 목포의 ‘목포아동원'을 2호점으로 선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sommoy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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